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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 제주에 축복을 선물한 "성 이시돌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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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여행사 작성일17-03-21 11:35 조회6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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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 년 전, 한국 전쟁과 4.3 사건으로 제주도는 가난으로 인해 

 

고통받는 섬이었습니다. 1954년 제주도의 참상을 목격한 20대의 

 

젊은 아일랜드 출신 맥그린치 신부님은 평생을 제주에 봉사하고 

 

헌신하기로 다짐하며 복음을 전파합니다. 신부님은 제주의 쓸모  

 

없는 땅을 구입하고 현대식 목축업 교육을 제주도민들에게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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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은 그 당시에 별명이 있으셨는데요 바로 " 돼지 신부 "였습니다.

그 당시 돼지 한 마리까지 필사적으로 지켜 가난한 이들에게

주려는 모습 때문에 그런 별명이 붙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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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마리로 시작한 목축업으로 지금의 모습이 있기까지 신부님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겠죠? 황폐했던 땅에 생명의 복음을 전파한  

 

맥그린치 신부님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주도가 국내에 중요한 성지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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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시는 사진은 제주도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건축물이 있습니다. 바로 

 

테쉬폰이라 불리는 이 건축물은 이라크 바그다드 근처 Cteshphon라는 곳에서 건축물의  

 

기원을 찾을 수 있어 이러한 양식의 건축물을 테쉬폰이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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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 때문에 존엄하게 생을 마감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것은 차별입니다.”


 

한국을 너무나 사랑하여 지은 이름 “임피제

 

맥그린치 신부님은 이미 90세를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제주의 가난한 이들에게 

 

무료 진료를 할 수 있는 병원을 선물 합니다. 아래는 맥그린치 신부님과 인터뷰를 한 내용입니다.

 

 

[인터뷰] 맥그린치 신부 "제주 최초 호스피스 `성이시돌 복지의원`, 가난한 이 안식처 되길"

 

http://www.cpbc.co.kr/CMS/news/view_body.php?cid=672384&path=201702

 

 

젊은 나이에 머나먼 타지에서 자신을 희생하며 황폐해진 제주도 복구와 복음에 힘쓴  

 

맥그린치 신부님을 잠시나마 묵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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